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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utils
예시

입력

user.jpg (1920×1080, 543 KB)

출력

user_600x400.jpg (600×400, 78 KB)

참고

원본 비율(1.78) ≠ 목표 비율(1.5) → crop 모드에서 중앙을 기준으로 잘라 정확히 600×400 으로 만듭니다.

사용 가이드

이런 작업에 유용해요

  • 프로필 사진을 정해진 크기 (예: 600×400) 로 빠르게 맞추기
  • SNS·블로그 업로드용 이미지 크기·용량 조정
  • 회원가입·관리자 폼의 가로세로 제한에 맞춰 자동 fit
  • 썸네일 일괄 생성 (원본 비율 유지)
  • 모바일 데이터 절약 — JPEG 품질 낮춰 파일 크기 감소

자주 묻는 질문

Q.원본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?
A.아니요. 모든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Canvas API 로 처리됩니다. 파일은 어디로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Q.큰 파일도 처리되나요?
A.20 MB 까지 받습니다. 4K · 큰 RAW 등은 브라우저 메모리·속도에 따라 느릴 수 있어 일반적으로 권장하지 않습니다.
Q.JPEG / PNG / WebP 무엇을 선택?
A.사진은 JPEG (압축률 ↑) · 투명 배경 필요하면 PNG (lossless) · 최신 브라우저 호환 + 더 작은 용량은 WebP.
재미있는 사실
  • 이미지 리사이즈는 픽셀 보간 (interpolation) 알고리즘 선택이 핵심입니다. 빠르지만 거친 nearest-neighbor → 부드러운 bilinear → 더 선명한 bicubic → 가장 좋은 Lanczos. 브라우저 Canvas API 의 `drawImage` 는 기본 bilinear 또는 bicubic — quality 와 속도의 균형.

    Wikipedia — Image scaling
  • JPEG 의 'quality' 슬라이더는 실제로 DCT 계수 quantization table 의 강도 조절입니다. 80% 이하로 떨어뜨리면 블록 아티팩트가 명확히 보이기 시작 — 90~95% 가 '사람이 차이를 못 보면서 파일 크기는 가장 작은' sweet spot.

    Wikipedia — JPEG quality
  • WebP 는 Google 이 2010년 발표한 포맷 — JPEG 보다 평균 25~35% 작고 PNG 처럼 lossless 도 가능. iOS 14 (2020) 가 늦게 지원하면서 모든 모던 브라우저 호환을 달성한 게 가장 큰 채택 모멘텀이었어요.

    Google — WebP